SELF DB · 법인
결정권자에게 닿지 못하면,
제안은 시작도 못 합니다.
B2B 영업의 병목은 상품이 아니라 '접점'입니다. 업종·규모·지역으로 거르지 못한 리스트는 담당자에게 닿기도 전에 버려집니다. 우리 상품에 맞는 법인만 골라 직접 확보하세요.
Why Self DB
아무 법인이 아니라, '맞는' 법인.
공개된 사업자 정보를 기반으로 업종·규모·지역을 좁혀, 제안 성공률이 높은 법인만 추립니다.
신설법인 타이밍
막 설립된 법인은 법인카드·보험·세무·시스템을 새로 정하는 시점입니다. 경쟁이 붙기 전에 먼저 제안합니다.
업종·규모·지역 세그먼트
매출 구간·업종·소재지로 필터링해 우리 상품에 맞는 법인만 남깁니다. 광범위 발송의 낭비를 없앱니다.
공개 사업자정보 기반
법인 정보는 공개된 사업자 데이터로, 정보주체 동의가 필요한 개인정보 마케팅과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합법 범위에서 안심하고 활용합니다.
How to
3단계로 시작하세요
1
진단
타깃 정의
판매 상품(법인카드·단체보험·SaaS·세무 등)과 타깃 업종·규모를 정합니다.
2
세팅
노하우 전달
조건에 맞는 법인을 직접 추출하는 셀프DB 사용법을 전달합니다.
3
실전
파이프라인 구축
신설법인 선점 제안부터 기존 법인 재타깃까지, 영업 파이프라인을 직접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