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 DB · 병의원
의료광고는 규제받지만,
병의원 대상 영업은 다릅니다.
환자 개인정보에 기대는 마케팅은 규제와 리스크로 가득합니다. 방향을 바꾸세요. 의료기기·EMR·마케팅대행이 만나야 할 대상은 '환자'가 아니라 새로 문 여는 병의원입니다.
Why Self DB
개원가를 먼저 만나는 쪽이 이깁니다.
신규 개원 병의원은 장비·솔루션·마케팅 파트너를 한꺼번에 정하는 시점입니다. 공개된 사업자 정보로 그 접점을 직접 확보하세요.
신규 개원 포착
개원 직후는 의료기기·EMR·인테리어·마케팅을 새로 계약하는 시기입니다. 경쟁사보다 먼저 리스트를 확보합니다.
진료과목·지역별 세그먼트
피부과·성형외과·비만클리닉 등 미용·비급여 개원이 몰리는 과목과 지역을 골라 제안 대상을 좁힙니다.
합법 마케팅 대상
환자 개인정보가 아니라 병의원 사업자 정보를 대상으로 한 B2B 접근입니다. 의료광고 규제와는 별개로, 합법 범위에서 영업합니다.
How to
3단계로 시작하세요
1
진단
타깃 정의
취급 품목(의료기기·EMR·마케팅대행 등)과 타깃 진료과목·지역을 정합니다.
2
세팅
노하우 전달
조건에 맞는 병의원 사업자 정보를 직접 추출하는 셀프DB 사용법을 전달합니다.
3
실전
파이프라인 구축
신규 개원 병의원을 우선 공략하며 B2B 영업 파이프라인을 직접 채웁니다.